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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19일 수요일

[스크랩] 핸드폰과 스마트폰 이야기[4/4] from MyMits

드디어 마지막회군요..  :)



출처 : 한국 스마트폰 사용자 커뮤니티 MiMits

[스크랩] 핸드폰과 스마트폰 이야기[3/4] from MyMits



출처 : 한국 스마트폰 사용자 커뮤니티 MiMits

[스크랩] 핸드폰과 스마트폰 이야기[2/4] from MyMits

계속되는 이야기 입니다..



출처 : 한국 스마트폰 사용자 커뮤니티 MiMits

[스크랩] 핸드폰과 스마트폰 이야기[1/4] from MyMits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를 사용하고 있기도 하고, 제가 잘 들르는(??) 마이미츠에서의 이벤트도 있고, 또 스마트폰을 알려보자는 취지에서 마이미츠에서 잘 정리해 놓은 글을 스크랩 해 봤습니다.

이 글을 통해 스마트폰과 핸드폰의 차이, 장단점을 알고 더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네요 ^^


출처 : 한국 스마트폰 사용자 커뮤니티 MiMits

2009년 8월 14일 금요일

PlayMap - 국산 무료 지도 프로그램

-. 지도검색 제공

-. GPS 현재 위치 실시간 제공

-. GPS 친구 찾기

 

등등

 

굳이 유료로 네비게이션 어플 사용할 필요가 없는듯 합니다..^^

 

 


스마트폰용 어플을 제공해 주는군요..


인터넷에 연결이 안되어 있을 경우에도 주변검색은 가능합니다.

경로탐색은 인터넷이 연결된 경우에만 가능..


엑페에 TF3D 사용중이라면 HTC 버전으로 다운 받아 사용하시면 되고요...

순정 롬이라면 옴니아버전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홈페이지: http://www.playmap.co.kr/

다운로드 페이지: http://www.playmap.co.kr/Service/DownloadInfo.aspx


다음 포스트는 엑페에서 화면 캡쳐와 함께 올리겠습니다~~


아.. 엑스페리아는 프로그램을 종료해도 배터리 샘 현상이 있습니다. 사용후 리셋 원츄~

2009년 8월 6일 목요일

한국형 트위터 서비스 - 야그


오늘 오후부터 야그(http://yagg.kr)의 클로즈 베타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요즘 한참 이야기가 많은 마이크로 블로그 형태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다.
한국형 트위터 서비스인 셈..

이제 막 클로즈 베타를 시작했기에 화면 구성을 봐도 거의 트위터(http://www.twitter.com)의 한국어판으로 보일 정도로 흡사한 모습을 띄고 있지만 점점 나아지기를 기대해 본다.

장점이라면 야그에서 쓴 글을 자신의 트위터와 연동할 수 있으며, SMS(단문 전송 서비스 - 문자 메시지)를 이용해 휴대폰으로 글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이다. 추후에는 SMS로 글을 올릴뿐 아니라 받는것 또한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단점이라면 트위터와 너무 동일하다보니 야그를 써야할 이유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부분이다. 현재의 상태를 그대로 유지한다면 결국 트위터용 SMS 발신 서비스로 전락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도 해보면서 야그의 선전을 바래본다.





현재 야그 서비스는 이미 가입한 사용자의 초대장 링크를 통해 가입이 가능합니다.

야그 서비스를 사용해 보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통해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야그 초대 링크: http://yagg.kr/i/s12XZRGXvzeG


p.s. 야그가 서비스를 개시한 오늘 우연찮게도 트위터가 다운되었군요... 이럴때에는
서브 트위터로서도 활용이 가늘할 듯 합니다 ^^

2009년 7월 31일 금요일

티맥스 윈도우 - 말말말....

아직 나오지도 않은 제품이 정말 말이 많습니다..

시작도 전에 구설수에 오르고 있으니...

우선은 윗선에 있는 분들의 입부터 조심 시켜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슨 말만 했다하면... 차라리 "그 입 다물라~"


오늘은 허경영과 비교가 되는군요...

아래는 떡이떡이님의 IT ViewPoint의 기사 전문입니다.


티맥스 윈도우9 과 허경영에서 공통점을 찾다


DSCF4989.jpg

 

티맥스 윈도우9이 3개월 이내 3D UI로 바뀐다는 기사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072102010660744002 가 온라인을 강타한지 얼마 되지 않아 또 다시 티맥스 윈도우가 도마 위에 올랐다.

 

이번에는 디지털타임스가 김대승 상무를 인터뷰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9072902010660744002 한 것이다. 이 글에는 도저히 정상적인 개발사고를 가진 사람이라고는 볼 수 없을 대화들이 담겨 있어 인터뷰를 작성한 기자마저도 의문이 들 정도. 이 쯤 되면 개발자가 아니라 기인이다. IT 업계의 황우석이 아니라 허경영 http://itviewpoint.com/129469 이었다. IT 종사자들에게 웃음이라는 희망을 주기 위한 귀인인 셈이다.

 

#### 뒤죽박죽 인터뷰 재해석 http://kldp.org/node/107482 참조

 

"오픈소스는 그대로 사용하기에 버그와 성능면에서 치명적 문제가 있다. 핵심 모듈은 직접 개발했고 부가 모듈은 성능에 문제가 없다면 (오픈소스를) 갖다 썼다."

- 도대체 어떤 오픈소스를 가져다 썼길래 오픈소스 원본보다 더 성능이 나오지 않는가? 적어도 갖다 쓴 오픈소스만큼은 잘 동작해야 하지 않을까? 오픈소스가 버그가 많을 수 있다. 그런데 오픈소스 전체를 폄하할 만큼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

 

"POSIX(Portable Operating System Interface) 표준을 준수하기 때문에 부분만 보면 다른 OS와 비슷해 보이지만 POSIX에 정의되지 않은 많은 사항을 독자 개발했다."

- 도대체 POSIX 얘길 강조해 놓고 당시 간담회 때 관련 데모 한 번 보여 준 적이 있나? 왜 실체에 대한 논의가 없나.

 

"커널이 작으면 문제 발생시 원인을 찾기 쉽다. MS도 현재의 매크로 커널을 원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MS는 구조적 한계로 못했지만 우리는 처음부터 마이크로 커널을 지향했다."

- MS의 20년 커널 전략을 한번에 꿰뚫는 능력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MS가 매크로 커널이 된 이유에 대해 추정으로 일관하나. 크기만 작고 단순하다고 마이크로커널이라고 오해하는 것 아닌가.

 

"티맥스 윈도는 (파일시스템을) DBMS로 관리해 SW 개발자들이 레지스트리 데이터 처리를 신경 쓰지 않도록 했다."

- 취지는 이해를 하겠다. 그런데 DB에 의존하기 시작하면 윈도XP보다 더 느려질 것이라고는 생각을 못해 봤나?

 

"현재는 드라이버 개발을 위해 공식적으로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업체는 없지만 향후 더 좋은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한 협력은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

- 드라이버 호환성 테스트가 없다는 것 자체만으로 완벽하게 황당한 OS다. 수만 종의 드라이버가 과연 윈도 호환이 된다는 이유만으로 정상 동작할 것이라고 예단하나.

 

"UX가 기대에 못 미친다는 내부 평가가 있어 기획됐던 대로 3D로 수정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변경한다고 해도 6개월 이상 걸리지는 않을 것이다."

- 세상에, 언제는 윈도XP와 유사한 UI가 장점이라고 강조하더니, 지금은 6개월 만에 UI를 바꾸겠다고 한다. 스킨 만들 생각이신지.

 

"개발 방법론만 놓고 보면 오픈소스 방식이 (상용 SW를 개발하는데)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 그런데 왜 오픈소스를 사용했는지?

 

"MS 독과점이 깨지면 다양한 주자들이 상호 협력하면서 OS 분야에서도 기술경쟁 시대가 올 것이다. 수퍼셋을 지향하는 티맥스 윈도가 그 흐름을 주도하는 것도 기대하고 있다."

- MS 독과점이 깨진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를 하겠는데, 티맥스 윈도가 뭘 주도할 수 있다는 건가. 또 다른 윈도XP?

 

"가족들도 고생을 많이 했고 당분간 힘든 일정이 계속될 것 같아 양해를 구하는 의도로 말한 것이다. 그동안 비공개로 개발해 직원들에게도 티맥스 윈도를 잘 보여주지 못했다."

- 세상에. 내부 테스트도 못한 SW라니. 일반 beta가 11월에 제대로 나올지도 의문이다.

 

참고 / 티맥스 윈도우를 방어하는 글
http://always19.tistory.com/270
http://kldp.org/node/106960

 

ITViewpoint 서명덕 기자


출처: 서명덕 기자의 ITViewpoint - 티맥스 윈도우9 과 허경영에서 공통점을 찾다






이거.. 혹시 블랙마케팅???

제발 티맥스의 윗분들 정신좀 차리시길....



p.s. 이 기사 쓰신 후에 또 한 건의 티맥스 관련 글이 올라왔군요....
자세한 내용은 "티맥스 윈도우 블로그, 47일간의 절망적인 기록들"을 참조하세요.

오랜 베타 기간이 끝나고 드디어...

텍스트큐브닷컴이 정식 오픈을 했습니다~

과연 그 언제쯤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려나 했는데 어제 날짜로 변화가 왔군요..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에 다음과 같이 업데이트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텍스트큐브닷컴입니다.

우선, 금일 아침에 예정되었던 장비 점검으로 인한 서비스 다운 타임이 예정보다 1시간 반가량 지체된 점과 이로 인해서 끼쳐드린 불편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일 있었던 장비 점검과 함께, 변경된 사항을 알려드립니다.


1. 텍스트큐브닷컴 계정의 구글 계정으로의 업데이트

미리 공지 블로그와 로그인 후 안내창을 통해 공지드린대로, 텍스트큐브닷컴 계정이 구글 계정으로 통합되었습니다.

  • 기존에 Gmail 아이디로 텍스트큐브에 로그인 하시던 분들은, 기존 텍스트큐브닷컴 암호가 아닌 Gmail 암호를 통해 텍스트큐브닷컴에 로그인하시기 바랍니다.

  • 기존에 Gmail 아이디가 아닌 이메일 (예: 한메일, 네이버 메일) 로 텍스트큐브닷컴에 로그인 하시던 분들은, 기존에 텍스트큐브닷컴에서 사용하시던 이메일과 암호를 그대로 사용해서 텍스트큐브닷컴에 로그인하시기 바랍니다.*

    * 단, Gmail 아닌 이메일의 경우에도, 구글 계정과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구글 계정의 암호를 사용해서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구글 계정 통합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FAQ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 텍스트큐브닷컴 오픈 가입제 전환

계정 통합과 더불어, 텍스트큐브닷컴이 오픈 가입제로 전환하였습니다.

구글 아이디를 가지신 모든 분들은 텍스트큐브닷컴에 가입해서, 블로그를 다섯개까지 만드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현재 초대 시스템을 개편중에 있습니다. 개편시까지 당분간 초대 기능이 정지될 예정입니다.

기존에 지인들께 초대장을 발송하신 분들께서는,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기존에는 초대장으로만 가입이 가능했으나, 이제 텍스트큐브닷컴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에서 직접 가입하도록" 권유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3. 텍스트큐브닷컴 홈페이지 개편과 사용자 포럼 오픈

텍스트큐브닷컴 홈페이지가 개편되었으며, 이와 더불어 기존의 블로그 피드백 코너를 구글 텍스트큐브닷컴 사용자 포럼으로 대체하였습니다.

기존에 블로그 피드백 코너에 올리셨던 컨텐츠는 이곳에서 계속해서 보실 수 있으며, 당분간 구글 사용자 포럼 외에도 블로그 피드백 코너를 동시에 운영할 예정입니다.

구글 사용자 포럼에서도 기존의 블로그 피드백 코너에서와 마찬가지로 서비스 개선점 제안, 버그 신고, 질문과 답변 등을 해주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4. 구글 서비스 리스트 등록

텍스트큐브닷컴이 구글 홈페이지의 서비스 리스트에 등록되었습니다.

구글 서비스 리스트

구글 서비스 리스트


앞으로도 더 많은 기능 업데이트를 통해서, 계속해서 발전하는 텍스트큐브닷컴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멋진 서비스 부탁드립니다~~ ^^

2009년 7월 29일 수요일

2009년 6월 19일 금요일

또 하나의 엑스페리아 사용기 - GPS 기능

엑스페리아...
스마트폰계의 마이더스라고 할까요..
지금까지 나온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기능면에서 충실한 녀석이라 느껴집니다..
다만... 아직도 오지에서는 수신 신호 찾느라 죽어 납니다..
외지에 계시는 분들은 다시 한 번 숙고 하시길...

자.. 엑스페리아의 기능 중 관심이 가던 기능이 있었으니.. 그것이 무엇이냐..??
GPS 되겠습니다.

오늘은 GPS에 대해 집중 탐구를 해보기로 하죠.. ㅎㅎ

집으로 엑페를 데려온 첫 날 이리저리 뜯어 보며 GPS 기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사실 사면서도 이 녀석에게 이런 기능이 있다는걸 몰랐습니다.. ㅎㅎ)

신호를 잡아 보려했으나 잘 잡히지 않아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던 차에 PDA때문에 다니던 사이트에서
GPS관련 개발 펌웨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후다닥 업그레이드 고고싱~~

그런데 이게 무슨 마른하늘에 날벼락입니까....??
업그레이드 후 GPS가 잡히지 않는 것입니다... T^T orz...
된장.. 산지 이틀째 였는데..

펌웨어를 복구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고민하다 먼저 하드리셋 한 번 때려주기로 마음먹고
드디어 하드리셋...............

아~~~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

GPS가 동작하는군요.. 그것도 실행하면 바로 위성신호 잡아버립니다..

회사에서 돌아오는 길에 기쁜 마음에 GPS 로깅을 해보았더랬지요...

집에 돌아오는 길에 GPS 로거 돌린 기록입니다.. ^^
파란선이 제가 지나온 흔적이라지요...

사용한 툴은 GPS Cycle Computer라는 프리웨어 프로그램입니다. 사용법도 간단해 즐겁게 사용할 프로그램 되겠습니다. ^^


네비게이션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니 뚜벅이로 쓰거나 차에 들어앉혀 차량용으로도 쓸 수 있겠지요.. 루센FX나 T-Map이라는 프로그램을 주로 사용하는 편입니다. T-Map은 SKT에 정보이용료를 내야하니 루센FX맵을 주로 쓰는 모양이더군요.. 하지만 이녀석도 살때 돈나간다는건....

그래서 인터넷을 뒤지던 중 무료인 녀석을 만났으니.. Terracrosser가 바로 그 녀석이 되겠습니다..
길찾기나 네비게이션 기능은 못하지만 Google이나 Yahoo 맵을 다운로드 받아 내가 있는 위치와 주변 정보는 찾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현재 네비게이션과 연결되지 않아 ?로 나타나고있습니다.

X표시가 된 곳이 지금 제 위치가 되겠습니다.. ㅎㅎ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고 이동을 하면 GPS가 연결되었을 때 > 표시로 이동방향을 나타내어 줍니다.
별도의 프로그램을 통해서 구글이나 야후의 지도를 다운로드 받아 그걸 이용해 위치를 표시해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도를 잘만 선택하면 적은 용량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컴퓨터에서 Google 지도를 다운받는 모습입니다. 지도, 위성, 등고선지도 등 다양한 모드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용법만 익히고 나면 꾀나 유용하게 쓸 수 있을듯합니다..
(아직 루센을 살 계획은 없는지라... 차량용 네비게이션이 이미 있거든요..ㅋㅋ)


전에도 소개해 드렸던 X패널 중 On The Road라는 패널입니다..GPS 로거로도 사용하면서 음악을 듣고 전화 걸기에 편리하도록 만들어진 패널입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화면 전원을 꺼버리면 제대로 작등을 못하는 듯하더군요.. 이 부분에서는 GPS Cycle Computer가 더 좋다고 해야겠네요.. 화면 전원을 꺼도 거침없이 로깅을 해 주니까요.. ㅎㅎ

아.. 카메라 모듈도 업그레이드 해 주면 사진을 찍을때 GPS 정보를 연동해 찍을 수 있습니다.
이것도 나름대로의 장점이군요.. 300만 화소의 카메라도 주간에 찍을 때는 좋은 화질을 보여줍니다..
야간 사진은 움직이지 않는 물체는 괜찮은데 인물 사진은 잔상이 생겨 포기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GPS 부팅타임은 콜드 부팅의 경우 대랙 1~20초 내에 10여개의 위성을 잡아내고 소프트 부팅의 경우 실행 즉시 위성신호를 잡아내는 모습을 보여 줄 정도로 빠릅니다..

GPS 기능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군요.. 활용을 잘 해봐야 겠습니다.. ^^
(사실 지금도 수도권지역 지도를 거의 다 다운받고 있습니다.. 수도권에서 돌아다닐때는 주변 찾기가 편해질듯 하네요)

2009년 6월 16일 화요일

엑스페리아 2일 사용기

월요일에 뽐뿌 받아 엑스페리아로 갈아탔습니다.. ^^;

이제 사용 2일째...

많은 부분을 사용해 보지는 못했지만 나름 사용해 보니 좋다~ 라는 필이 강합니다..
사용자들 이야기가 속도와 수신률을 이야기하는데..
우선 PDA 또는 스마트 폰을 사용해 보지 않은 분들이 많았던게 아닐까 합니다..
WM을 사용해 보면 무한 리셋신공과 과도한 설정하기, 연락처 백업 / 복구는 언제나 함께하는
일상다반사이고 딜레이는 어느정도 감안하고 사용합니다..
실제 X패널을 사용했을때 화면 전환까지 기다리는데, 성질날 정도는 아니네요 ^^

회사 근처의 판매점에서 직접 구입해서 가격은 뭐... 인터넷보다 비싸게 주고 사긴 했습니다..
그래도, 이런건 직접 보고 해야 직성이 풀리는 편이라...

제가 PDA 폰을 사용한건 참.. 오래 전 부터였군요.. 처음 시작은 삼성에서 처음으로 내놓았던
SPH-M100 모델이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휴대폰이라고 쓰고 벽돌이라고 읽었지요...

다음은 Celvic이라는 모델을 사용하다가 SPH-M4500을 기점으로 다시 PDA 폰을 사용하기 시작해서
M6200 블랙잭과 M4650까지 거쳐 드디어 엑스페리아까지 오게 되었군요..

드디어 이녀석과 조우한 것입니다...

슬라이드를 열면 나타나는 쿼티키보드.. 미라지나 블랙잭에 비하면 운동장입니다..
WIFI가 가능하고 라디오도 들을 수 있고....
DMB는 있어도 잘 안쓰는 기능이니 없어도 별 지장없어 패스!
해상도또한 800x480 동봉된 스파이더맨3 돌려보고 감동 먹었습니다.. 화질 정말 짱인것입니다..


현재 사용중인 패널들입니다.. 개수를 변경 할 수 없어 9가지 입니다만, 실제 사용하는 패널은 4가지
입니다.

먼저 라디오 패널. 출퇴근때 생각나면 듣고 다닙니다. 이어폰이 연결되어 있을때만 사용가능합니다.
수신 감도는 좋은 편입니다.. 제가 돌아다니는 동네가 난청지역이라... 쩝..

멀티미디어 패널입니다.. 보면 뭔가 떠오르는게 있으신지...??
PSP를 사용해 보신 분이라면 "아~" 하고 떠올리실 텐데요.. 소니 에릭슨에서 PSP의 엔진을 그대로
가져다 사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동영상도 MP4파일만 재생되는 것으로 봐도요...
다만 이 미디어 패널에서는 하드웨어 3D가속을 사용할 수 있어 더 깨끗한 영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음악도 mSD카드에 Music으로 폴더 만들어 넣어 두니 자동 인식합니다. 재생목록 없이 사용하기에는 딱 좋습니다.


패널 자체가 깔끔하고 무선랜을 켜고 끄기가 좋아 사용합니다.. 지금은 아래의 SPB 패널을 더 즐기고
있습니다.. 아마 곧 어둠속으로 묻혀 버릴듯 하네요..


SPB 패널입니다..
지금 주로 사용하는 패널이죠... 연락처를 단축 버튼으로 등록해 사용할 수도 있고, 설치된 프로그램이나 설정에 접근하기도 좋은 편이어서 잘 쓰고 있습니다.

문자 메시지 보낼때 전송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바로 보내질 정도로 빠르고, 쿼티키보드를 이용해 사용이 편합니다.
자잘한 설정들 변경하면서 현재까지는 10점 만점에 9점은 얻을 수 있는 성능을 보여주는군요..

내일 고객센터와 통화해서 데이터퍼펙트 요금제의 바운더리를 알아봐야겠습니다.
어느 프로그램까지가 데이터퍼펙트 요금제에서 커버되는지 확인하고 다음에 기회가 되는대로
한 번 더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2009년 6월 8일 월요일

[블로거 시국선언] 307명의 블로거 현정부 정책 비판

트위터에서 시작된 블로거 시국선언에 참여하였습니다. 시국 선언문의 내용은 아래와 같으며 계속 업데이트 될 수 있습니다. 선언문 작성에는 여러분들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 가운데 동의하시는 부분만 인용해 발표하셔도 됩니다.

 

 

1. [인터넷 상 표현의 자유] 대한민국 헌법 21조는 표현이 자유를 기본권으로 보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는 인터넷 사으이 표현의 자유를 현행 법과 제도를 오남용함으로써 침해 또는 억압하고 있다. 이에 온라인 상에서 네티즌들의 자유로운 정치적 발언권을 적극적으로 보장하고 법적 제재를 최소화 할 것을 요구한다.


2. [집회 시위의 자유] 대한민국 헌법 21조는 집회 시위 및 결사의 자유을 기본권으로 보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는 헌법에 보장된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불법 폭렵 집횡로의 변질을 명분으로 사전적 -- 포괄적으로 봉쇄하는 등 기본권을 심대히 침해하고 있다. 집회 시위의 자유는 민주주의를 지탱하고 대의절차의 왜곡을 보오나하는 국민적 기본권인 만큼 폭 넓게 보장할 것을 요구한다.


3. [경제 민주화] 대한민국 헌법 제 119조 2항은 국민경제의 성장 및 안정과 적정한 소득의 분배, 시장의 지배와 경제력의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경제의 민주화를 보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는 부의 불평등을 공고화하고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에 대한 구제, 보호를 외면해왔다. 이에 나는 이명박 정부가 87년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깃든 경제 민주화 조항을 준수할 것을 촉구하며 근본적인 성찰을 요구한다.

 


*dangun76님이 작성한 초안~!


♠ 블로거 시국 선언 참여자 명단 현재 총 557명

 

 

직접 몸으로 뛰지는 못하고 있지만 이렇게나마 참여를 합니다...

2009년 6월 2일 화요일

공용 PC에서는 구글 크롬 사용시 비밀번호 저장 기능에 주의 하세요..

크롬의 비밀번호 저장 기능에서 "비밀번호 확인"이 가능하군요..

공용PC에서 이를 악용할 우려가 제기되고 있나 봅니다..

(비밀번호 저장기능은 사용하지 않다보니... 모르고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 뉴스에 났군요...

 

http://news.naver.com/hotissue/daily_read.php?section_id=105&office_id=014&article_id=0002147735&datetime=2009060206020247735

2009년 5월 18일 월요일

OpenCapture 개발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

반가운 소식이군요...

 

개발 중단을 선언했던 OpenCapture입니다만, 여러 사용자 분들의 응원과 일부 개발자 분들의 도움으로 다시 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정룡욱님의 블로그에도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는 글이 올라와 있으며, 둥지를 심플즈의 OpenCapture 프로젝트로 옮겼습니다.

 

옮겨진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활발하게 활동이 시작되고 있네요 ^^

USB를 이용한 Windows 7 설치

흘흘...

USB를 이용한 Windows 7 설치 방법이 널리 퍼지고 있군요.

메인보드에서 USB 부팅을 지원한다면 한 번 시도해 볼만할 듯 합니다.

 

 

 

Windows7_h_rgb

얼마전, 모 세미나에 참석하고 난 후, 진행측에서 제공한 참석자분들 선물을 보니.. USB 스틱을 나눠주더군요. 어쩌다가 저도 한개를 받아서 사무실로 돌아왔는데.. 열어보니.. 16G짜리였습니다.

가 격 검색 사이트에서 16G USB 스틱의 가격을 살펴보니.. 대략 4-5만원선이던데.. 정말 가격은 많이 저렴해진것 같습니다. Windows Vista, Windows 7부터 설치시 DVD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메인 보드에서 USB 부팅을 지원하는 경우에는, USB를 통해서 설치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넷북을 사용하시는 경우에, DVD 드라이브가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별도의 외장형 DVD를 구하시는 것보다 4G이상의 USB 스틱을 통해서.. 설치를 진행하시는 것도 훨씬 현실적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간단히 USB 스틱을 Windows 설치용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죠. 자.. 그럼.. USB 스틱을 이용해서 설치를 진행해보도록 하죠. (16G의 USB 스틱에서 5G만 할당하여 설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관리자 권한의 명령어 프롬프트를 하나 여십니다. 그리고 DiskPart를 실행합니다.

image

Select Disk 1 구문 부분에서는 USB 스틱의 디스크 번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만약 하드 드라이브가 2개 이상이신 경우에는 Select Disk 3이 될 수도 있고요. 이해 되셨죠?

차 후, 해당 USB 스틱에 Windows 7 원본을 그냥 복사해넣으신 후, 이를 이용하여 설치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앞서 언급해드렸지만, 해당 컴퓨터에서 USB를 통한 부팅을 지원해야 합니다. 부팅 관련 옵션은 F12, F10등 다양한 키를 부팅시 사용하고 있으니, 제조사에 문의를 해보시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합니다.

꼬알라 역시도, Windows 7 설치시, DVD로 구워서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USB를 통해 설치를 진행하여, 불필요한

DVD 굽기나.. 미디어 낭비를 안할 수 있었습니다.

 

Posted: Monday, February 02, 2009 11:43 AM by 백승주(Seung Joo Baek)

[출처] 꼬얄라의 하얀집...

2009년 5월 14일 목요일

IT 버전 떡실신 시리즈.....

데브피아에 올라온 IT 떡실신 시리즈.

IT 종사자라면 한 가지쯤 공감이 가지 않을까??

 

 

 

 

 

미국 개발자와 일하게 됐는데 내 가방에서 스마트 폰으로 매일 주고받고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음악,동영상 관람에 갑자기 그 폰으로 전화받고 게임까지 하는것보고
당신은 미래에서 왔는가 하면 떡실신

 

미국 경력 5년차에 나름 고급 개발자와 일하게 됐는데
나 혼자서 DB,CS로직,HTML 심지어 포토샵으로 이미지까지 편집하는것보고
나에게 당신의 정체는 뭔가 우리회사 전체가 하는일을 혼자서 다하고있다 떡실신

 

다시 실리콘 밸리 업체와 몇번인가 일하게 됐는데
처음에 웹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본인이 투입되어 같이 작업
그후에 윈도우 어플리케이션 또 본인 투입 이번에 FLEX 프로젝트까지 또 본인 투입
외국업체왈 아니 한국인은 순식간에 랭귀지를 마스터 하는가 하면 떡실신

 

이번에 영국 개발자와 일하는데 그때 프로젝트가 겹쳐서
오전에 1번 프로젝트, 오후에 2번 프로젝트 투입되는 나를 보면서
당신은 정신분열증 환자(다중인격?) 인가 하면 떡실신

 

다시 영국개발자 자신은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종이와 각종 UML 프로그램으로
열심히 설계를 하는데
본인은 늘 하던데로 코딩부터 시작해서 상당히 복잡한 로직을
순 머리로만 혼자 코딩해버리는걸 보고 순식간에 만들어버리자
본인에게 정신과 치료를 권함

 

독일에 임베디드 개발자 같이 H/W 펌웨어 개발 독일 개발자가
나름 장인정신으로 고도의 집중하면 개발하는데
본인은 옆에서 MP3듣고 웹서핑 하고 업무 전화 통화까지 하면서 개발하는것 보고 떡실신

 

근성있다는 미국 개발자 촉박한 프로젝트에 같이 투입됬는데
미국 개발자 야근까지 하고 GG,
반면 한국 개발자는 그냥 오전 8시에 시작해서 다음날 저녁 8시까지 무려

36시간동안
엄청난 노가다로 개발해서 기간을 맞추어 버림 미국 개발자 짐승취급함

 

독일개발자 개발중 모르는 부분이 있자 커뮤니티에 질문을 올리고
관련 서적을 도서관에서 대여하고 며칠만에 해결 반면
나는 메신저로 창뛰워놓고 몇몇 지인들에게 물어서 수분만에 해결하자 독일개발자 떡실신

 

실리콘 밸리에 업체
본인이 웹사이트,윈도우 어플리케이션 DB,FLEX 심지어 포토샵까지 다루는것 보고
대체 당신의 연봉은 얼마냐 질문 현재 환율로 2만불도 안된다고 하자떡실신

 

영국개발자와 같이 근처 놀이공원에 놀러감 사격장발견
본인이 정식 사격자세로 10발중 8발을 만발하자 당신 정체가 뭐냐고 물어봄
2년동안 군인이었다는 얘길하자 나보고 혹시 CIA 아니냐고 떡실신

 

개발후 산출물 작업을 하는데
독일 개발자 워드패드와 그림판으로 낑낑되면 대략적인 문서 작성
옆에서 나 파워포인트 엑셀 능숙 능란하게 화려한 스킬로 완전 브로슈어를 만들자
나에게 인생의 재미가 뭐냐고 물어봄

 

미국개발자 급하고 여건이 안되면 햄버거로 끼니를 때우기도 하지만
옆에서 컵라면 하나로 철야를 버티는 날 보고
혹시 한국의 노예제도 가 있는것 아니냐고 물어봄

 

영국개발자 내가 링크드 리스트 어레이 해쉬코드를 등 각종 알고리즘 자료구조를 보지도 않고
그냥 본능적으로 코딩하는것 보고
나에게 과외해줄 생각없냐고 진지하게 상담

 

미국에 출장온 한국 개발자들,
미국 개발자들 일단 창고에 짐을풀라고 얘기하자,
영어를 못알아듣고 그곳에 프로젝트 룸인줄 알고 컴퓨터 세팅에 심지어 랜선 설치한다고
천장까지 타서 프로젝트 룸으로 세팅하자 미국 업체 떡실신

 

출처 : 데브피아

 

 

 

이것이 나의 미래는 아닐까??

재미있기도 하지만 반면 씁쓸한 웃음이...

Windows 7 설치

간만에 노트북 HDD를 싹 밀어버릴 겸 Windows 7 을 깔아 보았습니다.

 

win7_1

Win 2K와 XP에만 익숙해서인지... 

화면이 익숙하지가 않군요..

 

Win7_2

사양이 사양인지라... 점수도 영....

 

Win7_3

사용한 이미지는 Windows 7 RC Kor 에 영문 일본어 랭귀지팩 합본입니다..

32비트 버전이지요..

 

V3  Lite 설치를 하면서도 호환성 문제가 있다며 화면을 띄워 주시는 군요...

(설치시 작은 팁이라면 호환모드를 비스타로 하고 설치하면 됩니다. 그래도 스마트 가드는 바보 되었지요.)

 

이제 설치한지 얼마 되지않아 아직 이렇다 할 느낌은 가지지 못했습니다...

(워낙 늦은 시간에 설치한지라....)

 

비스타는 써본적이 거의 없어서, 탐색기의 변화에 적응이 되지 않네요...

 

 

 

2009.05.14 추가 ------------------------------------------------------------------------------------------

 

머리에 쥐납니다...

Windows 7은 제 컴에서는 쓰지 말아야겠군요..

 

디스플레이 드라이버가 툭하면 다운되서 화면이 껌벅거리는데다...

다운로드 + 동영상 보기 + 알집 풀기 하니 동영상에서 버벅거림이 죽음 입니다..

XP 때에는 안그러더니 말이죠...

 

이참에 다시 다 밀어 버리고, 리눅스로 정착해야겠습니다....

 

오늘 저녁에 당장 실행해야겠군요...

2009년 5월 13일 수요일

개념은 안드로메다를 지나......

며칠 전 OpenCapture 개발자께서 개발 중단을 선언하신 것을 전했지요..
(OpenCapture 개발 중단.....
)

어떤 정신나간 사람이 OpenCapture 개발 중단을 두고 다음 아고라에 글을 올렸네요..

자신들의 권리가 어쩌고 저쩌고..
이 사람... 정말 개념이 안드로메다를 지나 블랙홀에 빨려들어간게 아닌가 싶습니다...

OpenCapture는 프리웨어이고 개인 개발자가 아무런 기부 없이 단독으로
만들어 온 프로그램 입니다. 이런 프로그램을 무료로 사용하고선 법적 대응??

역고소나 안당했으면 싶군요..

원글을 보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시면 됩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38921

2009년 5월 8일 금요일

OpenCapture 개발 중단.....

image

많은 사용자들을 위해 틈틈히 시간 쪼개며 개발하시던 정룡옥님께서 결국은 더 이상의 개발을 중단하셨군요.. 자신이 개발한 프로그램의 코드까지 오픈하시며 7년이라는 세월을 함께 해오던 것에서 손을 놓는 기분이 어떨까 감히 짐작조차 할 염두가 나지 않습니다.

 

무료사용자로서 자신이 원하는 기능을 요청하는 것은 뭐라 할 게제가 아니겠지만, 프리웨어이며 개인 개발 프로그램에 대해 자신이 요청한 기능이 적용안된다고 욕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게시판으로 달려가 힘내시라는 응원의 글이라도 올려야 겠네요...

스마트폰 가격이 낮아진다니 즐거운 소식이군요 ^^

스마트폰 매니아인 저로서는 즐거운 소식입니다  ^^
지금도 삼성의 M4650을 사용 중이고...
M4500이라던지.. HP 모델과 셀빅, 삼성 초기 모델인 M100 모델까지 다양한 녀석들을 사용해 왔으니까요...

좀더 많은 스마트폰들이 가격 경쟁을 하며 즐거운 비명을 지를 수 있도록 해주길 기대해 봅니다..

링크로 뉴스를 소개합니다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15&aid=0002068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