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일 월요일
2009년 5월 25일 월요일
초대장 배포 결과....
텍큐로 넘어와 첨으로 초대장을 받아 부푼 마음을 안고 초대장 배포를 했더랍니다...
But....
그러나... 초대장 배포의 결과는 참담하군요..
5장 배포해서 글이 올려진 블로그 2군데..
2군데는.. 글 한 건도 안올려져 있구..
마지막 한 명은 초대장 받고 블로그 생성도 안되어 있습니다....;;
이럴땐 초대장 회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싶네요..
초대장 받고 2주 이내에 블로그 생성을 안하면 초대장이 회수된다던지... 뭐 그런...
But....
그러나... 초대장 배포의 결과는 참담하군요..
5장 배포해서 글이 올려진 블로그 2군데..
2군데는.. 글 한 건도 안올려져 있구..
마지막 한 명은 초대장 받고 블로그 생성도 안되어 있습니다....;;
이럴땐 초대장 회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싶네요..
초대장 받고 2주 이내에 블로그 생성을 안하면 초대장이 회수된다던지... 뭐 그런...
2009년 5월 19일 화요일
블로그 카운터가 5000힛을 넘었군요...
사실...
미니 홈피라던지, 홈페이지 같은 것을 하면서 1000힛을 넘겨본적이 처음이 아닌가 합니다.
Kuro같은 호모귀차니언스 종의 특징이겠지요..
텍큐 블로그에 자리 잡은지 3개월이 지난 지금 5000힛이라니요...
정말 장족의 발전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함께 축하의 박수를~~~~~~)
미니 홈피라던지, 홈페이지 같은 것을 하면서 1000힛을 넘겨본적이 처음이 아닌가 합니다.
Kuro같은 호모귀차니언스 종의 특징이겠지요..
텍큐 블로그에 자리 잡은지 3개월이 지난 지금 5000힛이라니요...
정말 장족의 발전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함께 축하의 박수를~~~~~~)
2009년 5월 11일 월요일
에효....
출근하는 거리가 멀고, 버스를 타고 다니는지라...
노트북도, UMPC도 들고 다니는게 부담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PMP를 하나 지르게 되었답니다..
PMP라는 녀석이 놋북이나 UMPC에 비하면 가격이 싼 편입니다만,
HDD 타입으로 30G 짜리로 둘러보면 못해도 30만원즈음 하는 녀석들이죠..
가격도 가격이고 인코딩을 될 수 있으면 안하려 둘러보니 코원 A3라는 녀석이
맘에 들어 옥양에서 중고를 찾다 적당한 녀석이 있어 구매신청을 했습니다.
결재하고 재빨리 판매자에게 문자 한 통 넣어주는 센스... ^^;
오후가 되니 배송란에 배송중이라 떡하니 뜨더군요..
오호~~ 송장번호까지!!!
다음날...
여전히 배송 준비중 입니다..
어제 택배 요청이 늦어서 물품 수거 못해갔겠군...
기다려 봅니다..
다음날..
여전하군요..
판매자에게 문자를 보내 봅니다...
씹힙니다...;;;
점심때즈음 전화를 해 봅니다....
씹힙니다...;;;
불안한 마음이 불끈불끈 솟아 오릅니다..
콜센터에 전화해 판매자와 연락도 안되고 물건도 송장번호는 나타나지만 발송이 안되었다고
하니.. 취소 처리 해주겠다는 군요.. 혹시라도 이미 배송되었으면 반품처리 해야 한다는 말로
마무리....
저녁쯤 옥양에서 전화가 오는군요..
옥양에서 쓰는 택배는 픽업 신청하고 실제 픽업하는데 까지 3일정도 걸린답니다..
그래서 오늘 발송되었다며, 판매자가 어이없어 한답니다..
뭐... 제가 성격이 급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근디... 좀 황당하더군요..
택배 픽업 요청하면 그리 오래 걸리나요???
제가 돌아다니는 동네들에서는 오전에 픽업 요청하면 오후에는 실어가고,
오후에 신청하면 다음날에는 가져 가더군요.. 택배가 밀리는 시기가 아니라면요..
판매자가 도서산간에 사는 것도 아니고...
서울에 살고 있는데... 그곳은 택배 사각지역인가 봅니다..
아니면 옥양이 정말 느림보 회사와 협업을 하고 있나 보지요...
옥양에서 중고 물품 구매하시면 일주일은 기다려 주셔야 한답니다... ^^
※※ 필히 숙지 하세요.. (판매자 사정에 따라 더 느려질 수 있습니다..)
노트북도, UMPC도 들고 다니는게 부담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PMP를 하나 지르게 되었답니다..
PMP라는 녀석이 놋북이나 UMPC에 비하면 가격이 싼 편입니다만,
HDD 타입으로 30G 짜리로 둘러보면 못해도 30만원즈음 하는 녀석들이죠..
가격도 가격이고 인코딩을 될 수 있으면 안하려 둘러보니 코원 A3라는 녀석이
맘에 들어 옥양에서 중고를 찾다 적당한 녀석이 있어 구매신청을 했습니다.
결재하고 재빨리 판매자에게 문자 한 통 넣어주는 센스... ^^;
오후가 되니 배송란에 배송중이라 떡하니 뜨더군요..
오호~~ 송장번호까지!!!
다음날...
여전히 배송 준비중 입니다..
어제 택배 요청이 늦어서 물품 수거 못해갔겠군...
기다려 봅니다..
다음날..
여전하군요..
판매자에게 문자를 보내 봅니다...
씹힙니다...;;;
점심때즈음 전화를 해 봅니다....
씹힙니다...;;;
불안한 마음이 불끈불끈 솟아 오릅니다..
콜센터에 전화해 판매자와 연락도 안되고 물건도 송장번호는 나타나지만 발송이 안되었다고
하니.. 취소 처리 해주겠다는 군요.. 혹시라도 이미 배송되었으면 반품처리 해야 한다는 말로
마무리....
저녁쯤 옥양에서 전화가 오는군요..
옥양에서 쓰는 택배는 픽업 신청하고 실제 픽업하는데 까지 3일정도 걸린답니다..
그래서 오늘 발송되었다며, 판매자가 어이없어 한답니다..
뭐... 제가 성격이 급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근디... 좀 황당하더군요..
택배 픽업 요청하면 그리 오래 걸리나요???
제가 돌아다니는 동네들에서는 오전에 픽업 요청하면 오후에는 실어가고,
오후에 신청하면 다음날에는 가져 가더군요.. 택배가 밀리는 시기가 아니라면요..
판매자가 도서산간에 사는 것도 아니고...
서울에 살고 있는데... 그곳은 택배 사각지역인가 봅니다..
아니면 옥양이 정말 느림보 회사와 협업을 하고 있나 보지요...
옥양에서 중고 물품 구매하시면 일주일은 기다려 주셔야 한답니다... ^^
※※ 필히 숙지 하세요.. (판매자 사정에 따라 더 느려질 수 있습니다..)
2009년 5월 2일 토요일
4월... 정신없는 달이 끝났습니다..
정말이지 정신없이 한 달을 보냈군요..
20일간 저녁 7시반부터 학원가서 집에 들어오면 12시..
19일과 25일에는 시험이 껴 있었고....
아침 기상시간은 6시 였답니다..;;;
하루 수면 시간 4~5시간으로 버틴......
이제 시간이 좀 생기겠지요...
이제부터 C#을 이용한 패턴 이야기를 한 번 써볼까 하는데..
얼마나 걸리고... 얼마나 쓸지는 .. 며느리도 모른답니다 ^^;
20일간 저녁 7시반부터 학원가서 집에 들어오면 12시..
19일과 25일에는 시험이 껴 있었고....
아침 기상시간은 6시 였답니다..;;;
하루 수면 시간 4~5시간으로 버틴......
이제 시간이 좀 생기겠지요...
이제부터 C#을 이용한 패턴 이야기를 한 번 써볼까 하는데..
얼마나 걸리고... 얼마나 쓸지는 .. 며느리도 모른답니다 ^^;
2009년 4월 27일 월요일
스킨 위자드 업데이트 기념... 스킨변경!!!
분명 이미지도 있고, 배경 색상도 있는 스킨을 골랐는데..
다 바꾸고 보니 오덕형 변형판이군요.... ㅡㅡ;;
--- 2009. 04. 27 ---------------------------------------------------------------------------------------------
아무래도 넘 어둡게 지내는게 아닌가 해서 다른 스킨을 선택하고 간단한 편집만 했습니다..
역시 모든건 기본이 좋은 건가 보네요... ㅡㅡ;;
다 바꾸고 보니 오덕형 변형판이군요.... ㅡㅡ;;
--- 2009. 04. 27 ---------------------------------------------------------------------------------------------
아무래도 넘 어둡게 지내는게 아닌가 해서 다른 스킨을 선택하고 간단한 편집만 했습니다..
역시 모든건 기본이 좋은 건가 보네요... ㅡㅡ;;
2009년 4월 10일 금요일
오랜만의 포스팅이군요....
요즘 회사로 복귀하고 나서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보니 글쓰기가 미루어 지고 있습니다...
(진실을 말해!!! 퍽~~)
설상가상으로 웹브라우저에서 텍스트큐브닷컴에 로그인하면 로그인도 먹통이 되고 있습니다....;;;
로그인 폼은 잘 보이네요...;;;
실상 로그인을 하면.....
이건 뭥미....;;;
이래서 익스에서 시도해 봤습니다...
상큼하군요... T^T
직접 블로그에서 로그인 버튼을 눌러보니...
아무리 눌러도 묵묵부답입니다...
구글에서 검색해 보니 이런 경우 쿠키를 지우고 다시 하면 된다고 하던데...
전 이 방법도 통하지 않는군요....
회사에서는 블로그질 하지 말라는 건가 ㅡㅡ;;
Posted by Kuro™
2009년 3월 18일 수요일
Window Live Writer 사용기...
지금 작성하는 글 자체도 WLW을 이용해 작성하고 있지만...
장단점을 따지기가 참... 모시기한 것 같다...
지금 내가 느끼는 장점으로는,
1. 오프라인에서 글을 작성해 둘 수가 있고
2. 두 군데의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 위해 들이는 수고가 작다는 것.
단점은 이미지나 동영상 같은 미디어 파일이 아닌 파일 첨부를 할 수 없다는 것...
아직은 아쉬운데로 "쓸만 하다"에 한표.
Posted by Kuro™
2009년 3월 12일 목요일
Windows Live Writer 사용 테스트
방금 Windows Live Writer Portable을 구해 막... 설정을 마치고 사용 중이다..
지금은 글이 잘 올라가는지 테스트 중... ^^
사용기와 설정은 나중에 써볼까????????
Posted by Kuro™
어처구니 없는 내기.....
숙소에서 새벽 1시경 늦은 술판이 벌어졌다..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주고 받다가 나온 "몇개의 계란을 먹을 수 있는가?" 라는 의문에
3명이 10개는 가능하다고 이야기하고, 한명은 4개면 한계라는 이야기를 해...
그자리에서 벌어진 즉석 내기...
짬밥에 밀린 내가 10개의 계란을 먹어야 하는 상황....
드디어 삶은 계란이 준비되고...
준비~~~ 땅!!!
음... 5분이면 충분하군...
5분만에 10개의 계란이 뱃속으로 사라지고...
오늘 밤에... 즐겁게 회식에 참가해주기만 하면 되는.....
근데.... 먹고 자려하니... 잠이 잘 않오네....... ㅡㅡ;;
먹는거 가지고 장난하지 맙시다~~~~~ ㅋㅋ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주고 받다가 나온 "몇개의 계란을 먹을 수 있는가?" 라는 의문에
3명이 10개는 가능하다고 이야기하고, 한명은 4개면 한계라는 이야기를 해...
그자리에서 벌어진 즉석 내기...
짬밥에 밀린 내가 10개의 계란을 먹어야 하는 상황....
드디어 삶은 계란이 준비되고...
준비~~~ 땅!!!
음... 5분이면 충분하군...
5분만에 10개의 계란이 뱃속으로 사라지고...
오늘 밤에... 즐겁게 회식에 참가해주기만 하면 되는.....
근데.... 먹고 자려하니... 잠이 잘 않오네....... ㅡㅡ;;
먹는거 가지고 장난하지 맙시다~~~~~ ㅋㅋ
Posted by Kuro™
2009년 3월 5일 목요일
한 동안 블로그를 신경쓰지 못했군요....
요즘 한창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마무리 단계라 많이 신경 쓰지를 못 했네요..
3월 1일에 시험도 있었던 터라....
괜시리 핑계 한 번 대봅니다 ^^
3월 1일에 시험도 있었던 터라....
괜시리 핑계 한 번 대봅니다 ^^
2009년 2월 16일 월요일
텍스트 큐브에 입성~
우연한 기회에 초대장을 구해 텍스트 큐브로 입성~
이래서 비공개 블로그는 들어오는 것 만으로도 감동인가... T^T
므하하하~~
티스토리 데이터 모두 옮겼는데...;;;
우선은 양쪽 모두 포스팅 해야지 ㅠ.ㅠ
이래서 비공개 블로그는 들어오는 것 만으로도 감동인가... T^T
므하하하~~
티스토리 데이터 모두 옮겼는데...;;;
우선은 양쪽 모두 포스팅 해야지 ㅠ.ㅠ
2009년 2월 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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